▲김현철아내최은경득녀(사진=MBC'세바퀴'/KBS'풀하우스')
김현철(44)아내 득녀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개그맨 김현철 소속사 정실장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김현철 아내 득녀 소식을 알렸다.
특히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면서 “기쁜 소식이지만 최근 세월호 참사로 전 국민이 슬픔에 빠진 시기라 개인적인 기쁨을 알리는 데 조심스러웠다”고 덧붙였다.
김현철 아내 득녀는 지난해 5월 17일 석가탄신일 결혼식 이후 딱 1년 만의 석가탄신일에 아이를 출산 한 것이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현철은 지난 3월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아기의 태명이 '봄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결혼을 봄에 했고, 공교롭게 같은 달인 5월달에 출산하게 돼 봄이 2개라 봄봄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철-아내 최은경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철 아내 최은경 득녀, 대박", "김현철 아내 최은경 득녀, 김현철도 장가를 갔구나", "김현철 아내 최은경 득녀, 종교가 불교?", "김현철 아내 최은경 득녀, 김현철은 좋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