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최신형 전동열차 ‘ITX-새마을’을 12일부터 순차적으로 투입·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ITX-새마을은 객차당 50~74석씩 6개 객차로 구성되어 총 376석의 좌석으로 운용되는 열차로 지난 2011년 발주되어 현대로템㈜에서 국내 기술진에 의해 2년6개월에 걸쳐 완성되어 4만㎞의 시운전을 거쳤다.
ITX-새마을 열차의 최고속도는 150Km/h, ITX-새마을 내부 좌석 수는 총 376석 으로 소음과 진동을 줄여 안전성과 승차감을 높였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휠체어석과 수유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현재 새마을호는 30개 편성으로 일일 50회 운행되고 있으나, 코레일은 이중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의 전철화 구간을 운행하는 30회를 7월말까지 모두 ITX-새마을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ITX-새마을호 속도, itx 새마을 내부 살펴보니, 새로운 열차가 기대된다" "ITX-새마을호 속도, itx 새마을 내부 살펴보니, 속도는 예전과는 다르게 빨라졌나?" "ITX-새마을호 속도, itx 새마을 내부 살펴보니내부는 얼마나 더 개선되었을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