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원미디어가 탄탄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를 활용해 개정 교과과정을 준비하고 효과적 홈스쿨링을 체험할 ‘2014년 탄탄맘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177:1의 경쟁력을 뚫고 선정된 탄탄맘 블로그 기자단 30명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향후 3개월 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SNS를 통해 탄탄 수학동화, 탄탄 스토리텔링 부교재를 통해 독서를 통한 자녀의 학습 과정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탄탄맘 블로그 기자단은 개인 미션과 팀 미션으로 나누어 활동하며 최종 평가 결과에 따라 500만원 상당의 특전이 주어진다.
발대식에 참여한 블로거 김희정씨(41세)는 “통합 교과과정은 부모 세대가 배운 방법과 달라 스토리텔링과 수학과 어떻게 접목시켜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기자단으로 선정돼 기쁘다”면서 “아이 스스로 독서를 통해 평생 공부 습관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생생히 취재해 알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여원미디어 마케팅팀 김미영 이사는 “사교육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를 통한 자기주도학습”이라며 “여원미디어는 앞으로 다양한 독서 캠페인을 통해 학부모와 소통하며 어린이의 독서 나이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탄탄수학동화(전 95권)는 지난 2007년 발간 이후 600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볼로냐 아동 도서전 라가치상 수상작(미술관에서 만난 수학)과 노마 콩쿠르 아동 그림동화 일러스트레이션 수상작(새가 날아드는 풍경) 등이 수록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