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차(사진=tvN'현장토크쇼택시'캡처)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Mnet '트로트X' 심사위원 3인방 태진아, 홍진영, 박현빈이 출연했다.
이날 박현빈은 자신의 차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은 "신인 때부터 함께했던 회사와 계약이 1년 정도 남았는데 데뷔 초 사장님과 '여자 생각은 하지 말자'고 약속했다. 남은 계약기간이 1년을 다 채우고 여자를 만나볼 생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 했다.
이어 박현빈은 "사실 공허함도 있다. 우울할 때도 있고 돈이 싫을 때도 있었다. 정말 필요 없다는 생각도 했었다. 방황까진 아니지만,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 씨가 타던 차보다 한 단계 위의 차를 사기도 했었다"고 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현빈 차는 BMW의 2인승 로드스터 ‘Z4’로 알려졌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이 타고나와 관심을 끌었던 이 차는 BMW의 2인승 로드스터 ‘Z4’ 모델로 총 3가지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앞서, 박현빈은 지난해 6월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한 때 차를 좋아해 집에 총 6대의 차가 있었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