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직장인 여성 김정선씨(가명, 36세)는 얼마 전 가족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게 되어 정신적 고통 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까지 가중되었다. 암 치료비가 워낙 고액이라 가족들 모두가 치료비 마련에 급급한 상황이 되었고 이에 정상적인 생활 자체가 어렵게 되었다.
2009년 국립암센터 통계에 의하면 암 발병 시 가족 및 주변인에게 있어 부담되는 점이 무엇인 지 질문한 결과, 12.2%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 5.8%가 의료기관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 부족 등에 대한 답변이었고 나머지 전체 67.5%가 치료비를 걱정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와 같이 암 발병 시 고액의 치료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민건강보험에서는 고액의 항암방사선 치료에 대한 보장이 미흡하여, 전적으로 개인의 부담감이 커져 있는 상태다. 때문에 최첨단의료기기 방사선치료에도 불구하고 일부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쉽사리 방사선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암 진단금액이 높은 암 보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효과가 뛰어난 최첨단 의료기를 이용한 항암방사선치료의 경우 60분 치료에 1천만원~2천만원 이상이 필요하다. 이러한 암 진단비를 미리 마련해두기 위해서는 일반 암 진단금 보장이 큰 보험이 유리한 셈이다. 또한 진단금은 암으로 진단 받았을 때 일시에 지급하는 확정보험금으로 진단금이 클수록 암 치료기간에 겪는 각종 교통비, 간병비 등을 포함한 치료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다만 회사에 따라 입원비, 수술비를 1회만 보장하는 상품이 있고 2회, 3회 횟수에 상관없이 수술 및 입원을 할 때마다 보장할 수 있는 상품이 있기 때문에 가입 시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할 위험이 많으니 보장기간을 최대한 길게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보험료가 오르지 않도록 비갱신형 보험으로 선택해야 한다. 또한, 암 보장은 가입 후 90일 이후부터 보장이 가능하니 주의해야 하며 병력 때문에 보험 가입에 제한을 받을 수 있으니 건강할 때 가입해야 한다.
만약 저렴한 암 보험 가입을 하고자 한다면 어릴수록 보험료가 내려가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만기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진단금형은 암 진단을 받았을 때 1회에 한해 보험상품 가입 시 사전에 약속한 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해주는데, 진단비가 많으면 입원비, 수술비 등으로 대체 할 수 있으며 생활비용, 기타비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암 보험 상품을 비교하거나 추천까지 무료전화로 보험전문가가 직접 상담해주는 암 보험 가격비교추천견적사이트(
http://www.insvalley.com/news/develop.jsp )가 등장해, 암 보험 가입예정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단순 상품 비교를 넘어 가입순위 및 만족도, 전문가 의견까지 들을 수 있어 암 보험 가입 시 필수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MG손해보험 원더풀S통합보험, 우리아비바생명 더 좋은 우리 암 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삼성생명 암 보험, 현대해상 계속받는 암 보험, KDB생명 꼭 필요한 암 보험, 라이나생명 실버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보험회사별 암 보험의 종류와 보장내용, 특약 정보, 보험료 설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비교 정리하고 있다.
또한 2차 암 보장 및 여성, 가족, 남성, 태아, 홈쇼핑, 노인, 부모님, 실버 암 보험 등의 특화되고 저렴한 암 보험 상품의 보장 내용과 특약 및 암 보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며 요즘 민간한 개인정보유출에 대비해 가장 간소한 성함,생년월일,전화번호만 가지고도 상담이 진행되므로 좋은 암 보험의 가입은 꼭 암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