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쇼케이스(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제공)
그룹 인피니트가 일본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0일 인피니트 소속사 측은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2집 앨범 '시즌2' 발매기념 '인피니트 1.2.3 쇼케이스'가 지난 19일 개최됐다"며 "한국, 일본, 대만을 잇는 대규모 컴백 쇼케이스의 시작인 도쿄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오후 6시 30분 시작된 쇼케이스는 수천 명의 현지 팬들의 함성 속에 진행됐다. 인피니트는 '데스티니'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열었고 새 앨범 수록 곡 '메모리스'와 타이틀곡 '라스트 로미오'를 일본어로 선보였다.
인피니트는 두 번째 쇼케이스 개최지 대만으로 기세를 잇는다. 20일 오전 대만 행 비행기에 오른 인피니트는 리허설을 진행한 후 오후 6시 30분부터 타이페이의 남강 101에서 두 번째 쇼케이스를 연다.
한국에서는 앨범 발매일 21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피니트 쇼케이스, 한국 쇼케이스 기대된다” “인피니트 쇼케이스, 일본에서는 어떻게 했길래?” 인피니트 쇼케이스,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