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팔찌/남보라
전도연 팔찌가 연일 화제다.
지난 20일 전도연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 팔레드 페스티벌 스틸 더 워터에 참석했다.
이날 전도연은 큐빅이 박힌 상큼한 노란 원피스와 화이트 컬러 킬힐로 산뜻한 봄의 여신을 연상케 한 전도연은 빨간 매니큐어와 빨간 끈으로 돼 하트무늬 펜던트 두개가 연결된 팔찌로 멋을 더했다.
특히 전도연의 왼쪽 팔목에 찼던 '하트팔찌'가 눈길을 끌었다. 하트팔찌는 붉은색 줄에 하트 모양의 금속이 부착된 독특한 모양의 디자인이다.
해당 제품은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 하트 펜던트 팔찌로 같은 디자인은 쉽게 찾아볼 수 없지만 펜던트가 링으로 되어 있는 제품의 경우엔 가격이 무려 147만원이다.
러브 주얼리로 하트모양 펜던트를 사용한 팔찌는 70만원이다.
앞서 전도연으 작년 12월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 할 당시에도 동일 스타일의 팔찌를 착용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도연 팔찌, 갖고 싶다” “전도연 팔찌, 여친이 이거보면 안돼!” “전도연 팔찌, 예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남보라 상어 팔찌도 관심을 모았다.
배우 남보라는 작년 7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촬영장에 ‘상어’ 갤러리 분들이 오셨어요. 착하게 인증샷 이건 직접 도자기로 구우신 상어 팔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KBS2 월화드라마 ‘상어’의 시청자들이 선물한 상어 모양의 팔찌를 착용한채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