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사진=SBS'런닝맨'방송캡처)
하하가 딱지왕 선발 때문에 추격전을 벌여 화제다.
하하는 5월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딱지왕 섭외를 위해 대낮에 난데없는 추격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하는 딱지왕 후보를 선발하기 위해 인하대학교를 찾았고 하하는 길을 가던 건장한 체격의 학생을 발견했다. 이에 하하는 그에게 다가갔지만 이내 학생은 눈치를 채고 갑자기 달아나기 시작했다.
난데없는 추격전이 벌어진 가운데 이 학생이 도망가자 하하는 “저럴수록 더 탐난다”며 힘과 스피드까지 겸비한 후보를 탐냈다. 마침 옆에 있던 같은 과 학생이 그 학생을 섭외했고, 결국 하하는 섭외 허락을 받아냈다.
이같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하하도 엄청난 근성가이 인듯?” “런닝맨, 고생이 많소이다” “런닝맨, 다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 전국 딱지왕 선발 특집에선 8도 대학생 딱지왕 실력자들이 총집합해 대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