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기념도서관이 6월부터 8월까지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유아 프로그램, 어린이 프로그램, 성인 강좌 등을 단계별 맞춤 학습으로 진행한다.
문화강좌는 37개 강좌 88개 반 총 12회 수업으로 8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엄마랑 아가랑’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구성된다.
‘신나는 놀이! 후레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영어로 풀어나간다. ‘오감발달 교육 5-touch’는 오감발달을 돕는 주제로 여러 활동을 함께한다. ‘덴마크 왕실 바코바’는 유럽식 복합 놀이 교구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보고 사용해 보는 시간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악기 연구로 음악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숙명 유리드믹스’, 신체놀이로 부모와의 유대감을 키워주는 ‘텀블키즈’ 등이 진행된다.
이진아기념도서관의 여름학기 중 ‘엄마랑 아가랑’ 프로그램은 ‘1+1 등록할인’을 적용받으면 50% 할인가에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