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류현진은 4, 5회를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마지막 회가 된 6회말 제이 브루스에게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1점 홈런을 맞아 6이닝 4실점을 기록하게 됐다.
또한 류현진은 0-3으로 뒤진 6회초 무사 1, 2루 찬스에서 희생번트를 대기 위해 타석에 들어섰으나 신시내티 선발 투수 조니 쿠에토의 투구에 두 번의 번트 실패를 기록한 뒤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스탠딩 삼진을 당하며 주자를 진루 시키는데도 실패했다.
류현진의 강판 후 LA 다저스는 결국 0-5로 완패했다.
‘류현진 6이닝 4실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6이닝 4실점, 다음에 잘하면 된다 기죽지 마라”, “류현진 6이닝 4실점, 류현진 그래도 힘내요”, “류현진 6이닝 4실점, 다음 경기때는 더 잘하길” “류현진 6이닝 4실점, 오늘은 실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