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결혼/QTV
개그우먼 김현숙이 오는 7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김현숙은 한 매체를 통해 “오는 7월 12일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현숙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1년 동안 교제해왔으며, 올해 초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 날짜와 장소만 정해졌고 현재 김현숙과 예비 신랑이 결혼식 준비를 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현숙은 KBS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로 시즌 13까지 이끌며 연기자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특히 김현숙은 7월 10일 tvN '막돼먹은 영애씨13' 촬영을 마친 후 12일 결혼식을 진행해 이후 신혼여행을 떠나는 다소 바쁜 스케쥴을 소화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김현숙 결혼 축하해요" "김현숙 결혼,노처녀 탈출?" "김현숙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