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소나기/오늘날씨(사진=TV조선방송화면)
남부내륙 소나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오늘(4일) 날씨는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다.
또한 남부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곳에 따라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다가 그칠 예정이다.
주말인 토요일 5일 모든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동해상은 5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토요일인 5일 장마전선이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또 동해안에는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미세먼지(PM10)는 전국이 ’좋음’(하루평균 0∼30㎍/㎥)으로 예보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부내륙 소나기, 오늘 날씨 남부 쪽이 역시 더 날씨변화가 심한듯" "남부내륙 소나기, 오늘 날씨 서울은 덥다는데" "남부내륙 소나기, 오늘 날씨 시원하게 내려도 좋을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동해전해상에서 1.5~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