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아이유(사진=SBS힐링캠프방송캡처)
'힐림캠프 아이유'
‘힐링캠프’ 아이유가 자신의 사춘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김창완, 아이유,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힐링 뮤직 캠프’ 특집을 꾸린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아이유는 “사춘기라 할 만한 시기가 없었다”며 “스스로를 사이보그 같이 느꼈다”라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아이유는 슬픔, 기쁨과 같은 감정을 온전히 느낄 수 없었던 자신을 떠올리며 “힘든 상황은 많이 있었는데 힘들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라고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니 사춘기 없이 학창시절을 보내야만 했던 아이유는 “요즘이 사춘기인 것 같다.”라고 깜짝 고백을 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유가 22세 때늦은 사춘기를 겪은 사연은 무엇인지는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힐링캠프' 아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아이유, 밝게만 보였는데...", "힐링캠프 아이유, 역시 그 나이에 맞는 생활이 제일 좋은거다", "힐링캠프 아이유, 너무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