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업계 대표 브랜드 ㈜프리드라이프(구 현대종합상조㈜)는 10일 장례서비스에 라이프서비스를 탑재한 프리드 3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월 17,500원 불입으로 고객의 부담을 줄인 프리드 3호는 9명의 장례전문가, 궁중수의, 고급 오동나무 2단관, 링컨캐딜락 리무진 및 장의버스 300Km 제공 등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격 장례서비스와 한화리조트 이용(연 10박, 10년 제공) 서비스를 한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프리드라이프는 금번 신상품 출시를 통해, 상조서비스와 라이프서비스가 결합된 신개념 상조서비스로 프리미엄 라이프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프리드라이프 박용덕 대표이사는 "프리드 3호는 프리드라이프가 지향하는 라이프토탈케어서비스의 시발점으로, 앞으로 더욱 새로운 서비스로 라이프서비스의 기준을 세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드라이프는 올해 1월 사명 변경과 함께 ‘투어’와 ‘웨딩’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