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트레이더에게 딱 맞는 모멘텀매매의 창시자인 앱스탁의 유상용 대표는 최근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날로 늘어남에 따라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앱스탁 어플을 한시적으로 전면 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모멘텀매매는 단기 이슈와 모멘텀들에 대해 종목을 선택함으로 매매에 따른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 수익은 극대화 시키기 위한 매매기법이다. 모멘텀매매의 평균 매매기간은 1~3일로 짧은 매매와 손절 원칙으로 시장의 변동성에 빠르게 대응함과 동시에 계좌의 유동성을 기존의 50%이상 유기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신 매매기법이다.
국내 최저가 증권정보 어플을 표방하며 론칭된 앱스탁은 올해 초 안드로이드마켓 등록과 동시에 10일만에 만건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이슈가 된 바 있다. 유상용 대표는 최근 기관 외인들의 극에 달한 롱숏전략의 매매플레이로 개인들의 손실 폭이 늘어나는 것이 안타까워,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가입한 회원 전원에게 앱스탁을 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앱스탁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오픈되어있으며 곧 아이폰 전용 어플도 오픈될 예정이다. 앱스탁 어플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http://appstock.co.kr/market.php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