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임신4개월/바자
지난 5월 결혼한 배우 박진희가 임신 4개월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박진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박진희 씨가 임신을 한 게 사실이다. 현재 임신 4개월 째"라고 밝혔다.
이에 소속사는 “결혼 당시 임신 초기상태였지만 세월호 참사 등 분위기를 고려해서 임신 사실을 드러내기 어려웠다"며 "박진희는 당분간 작품활동을 하지 않고 태교에 몰두하며 건강 관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진희 남편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하는 5살 연하의 변호사로, 두 사람은 MBC ‘구암 허준’ 촬영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5월 11일 서울 장충도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박진희 임신 4개월, 축하합니다”, “박진희 임신 4개월, 이쁜 아가 낳으세요”, “박진희 임신 4개월, 속도 위반이었네”, “박진희 임신 4개월, 다들 속도위반이에”, “박진희 임신 4개월, 12월에 엄마 되는 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