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라멘 전문점 ‘멘무샤’가 서인국, 이하나 주연의 tvN ‘고교처세왕’에 등장하면서 공식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14일 고교처세왕 9화 방송에서는 서인국, 이하나를 비롯하여 팀 전원이 멘무샤에서 라멘을 먹으며 회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서인국과 고등학교 친구들이 공원에서 돈부리를 함께 즐기며 대화하는 장면이 재미있게 그려지기도 했다.
멘무샤의 본사 오리엔탈푸드코리아㈜의 기획홍보팀 윤혜정 팀장은 “고교처세왕 지난 방영분에서 멘무샤의 매장과 함께 시원한 여름 메뉴 냉라멘이 등장하면서 고객 여러분의 많은 호응을 한 몸에 받게 됐다”며, “고교처세왕이 종영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드라마 제작에 힘을 보탤 것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멘무샤는 고교처세왕 제작지원을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rientalfood1)에서 간단한 퀴즈를 통해 뮤지컬 티켓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고교처세왕 7월 14일, 15일 본방송을 시청하면 누구나 쉽게 퀴즈 정답을 맞힐 수 있어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멘무샤는 일본 정통 라멘 고유의 깊은 맛과 한국의 맛을 결합시킨 한국형 일본 라멘 브랜드로 소, 닭 등의 사골을 넣고 장시간 육수를 우려내 담백하면서도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자랑이다. 또한 튀기거나 얼리지 않은 생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멘무샤 공식 홈페이지(www.menmush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