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2014진김서연(사진=KBS방송화면,한경DB)
2014년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이 진을 차지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15일 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오른 미녀 48명을 모두 제치고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가장 큰 이슈는 비키니 수영복 심사로 김서연 역시 비키니 차림으로 우아하고도 당당한 자태의 워킹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서연의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 취미는 피아노와 비올라 연주이며, 장래희망은 뉴스앵커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서연은 진에 선발된 직후 “머리 위의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진 않았다. 조직위원회와 응원·격려해 준 친구, 가족들 모두 고맙고 사랑한다. 대표의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도 미스코리아 2014 진 김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2014 진 김서연, 매년 하긴 하는군” “미스코리아 2014 진 김서연, 요새 예쁜사람이 너무 많아서..” “미스코리아 2014 진 김서연, 마음도 예쁘게 가꾸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