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29)이 영화 <루시> 개봉을 앞두고 첫 내한을 고려했으나 안타깝게도 내한을 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15일 영화 ‘루시’ 배급사 UPI 코리아는 “스칼렛 요한슨은 현재 만삭이라 한국을 방문하기 어렵다. 아쉽지만 이번 내한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뤽 베송 감독은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사를 진행하게 될 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뤽 베송감독의 내한 소식을 전했다.
한편, ‘루시’는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약물투여를 받고 특별한 초능력을 갖게 되며 벌어지는 액션 스릴러로 한국배우 최민식이 참여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루시' 뤽 베송 감독 내한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시'뤽 베송 감독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이 와야하는데.. 아쉽다", "'루시'뤽 베송 감독 스칼렛 요한슨, 감독님은 그냥 쉬세요", "'루시'뤽 베송 감독 스칼렛 요한슨, 하반기 진짜 기대되는 작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