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함에 따라 외식메뉴도 다양한 조리방법을 통해 진화해왔다. 최근 화덕이라는 새로운 구이 방식이 각광받으며 치킨에서 삼겹살까지 화덕구이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주)후인의 삼겹살체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이 요즘 같은 경기불황 속에 호황업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근래 화덕아이템과 관련한 수많은 프랜차이즈가 생겨나고 있지만 (주)후인처럼 다년간 외식 프랜차이즈 경험을 통한 노하우와 가맹점과의 신뢰 없이는 성공 창업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주)후인은 ‘체인본부와 가맹점은 하나다'라는 경영방침 신념으로 삼아 새로운 화덕 구이 방식과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으로 외식업계에서 이미 정평 나 있는 기업이다.
800도 이상의 화덕에서 초벌 구이로 제공되는 화덕삼겹살 브랜드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기존의 삼겹살과 차별화된 화덕 조리 방식으로 맛과 건강이라는 두 가지 부분을 충족시킨 통삼겹살로 굽는 시간 또한 단축할 수 있어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 및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삼겹살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안정적인 수익 매출을 통해 충주교통대점, 부산광안리점, 세종1호점의 계약이 진행 되고 있으며 현재도 끊임없이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선착순에 한해 화덕 무상 지원 및 인테리어 비용 등 약 4,250만원 상당의 지원금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삼겹살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점주들은 빠른 판단을 통해 선택해야 특전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벤트 내용 및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http://www.hwaggus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