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블로그
가수 구준엽 블로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출연한 구준엽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준엽은 최근 연예계에 붐이 일고 있는 블로그를 하고 있음을 밝히며 "처음에는 30~50명 정도 들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성격이 못 사면 제가 만들어서라도 가져야 한다"며 “처음에는 만들어 놓고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까워서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구준엽은 “어느 날 아이폰을 한 번 분해했는데 6만 명이 들어와서 테러 당한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구준엽 블로그, 테러당한 줄 알았다고 하니 더 웃겨”, “구준엽 블로그,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멋지다”, “구준엽 블로그, 나도 구경 가야지”, “구준엽 블로그, 요즘엔 블로그가 대세인가봉가”, “구준엽 블로그, 뭔가 엄청 귀여우시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