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과거김준희집에서귀신목격(사진=KBS2'해피투게더'방송캡처,김준희트위터)
'헨리 김준희 집 귀신 목격'
헨리와 김준희가 같은 집에서 귀신을 목격했다고 전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헨리가 "귀신 나오는 집에서 살고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헨리는 "저 귀신 본 적 있어요"라며 "귀신 안 믿었다. 얼마 전에 이사해서 자고 있었는데 의문의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천장에 스모그 같이 생긴 귀신이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또 헨리는 "그것을 3일 동안 봤다. 그래서 나만 이상한 거 같아서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형에게 물어봤다"며 "그랬더니 규현 형이 '우리 게스트 중에 같은 경험하고 이사 간 사람이 있다'고 했다. 근데 알고 보니 그 집이 우리집 이었다"며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헨리는 "내가 살기 전 집주인인 배우 김준희씨다"며 "그래서 김준희와 연락해서 집에 대해 물어봤다. 그런데 김준희 역시 집에서 '나도 귀신을 봤다. 그래서 바로 이사를 했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김준희는 작년에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Hone sweet home! With my babies"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집에서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어 누리꾼들은 헨리가 귀신을 목격한 집이 사진속의 집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헨리, 과거 김준희 집에서 귀신 목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헨리,김준희 집 귀신 목격, 진짜 무섭다". "헨리,김준희 집 귀신 목격, 여러명이 봤으면 진짜 있는거다", "헨리,김준희 집 귀신 목격, 그 집은 이제 안팔리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