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수,장범준부부출산(사진='와이드연예뉴스'방송캡처)
'송지수 장범준 부부 득녀'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25)과 배우 송지수(21) 부부가 출산소식을 전했다.
26일 오전 11시 경 송지수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92kg의 딸을 낳았다.
현재 산모 송지수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남편 장범준은 송지수의 곁을 계속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 4월12일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송지수는 임신 6개월차였다.
한편 장범준은 1989년생으로,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 김형태, 브래드와 함께 버스커버스커로 출연,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등장했다. 장범준은 현재 솔로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장범준 송지수 부부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범준 송지수 출산 득녀, 딸도 생겼으니 더 잘사세요", "장범준 송지수 출산 득녀, 딸은 얼마나 이쁠까", "장범준 송지수 출산 득녀, 초고속 출산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