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수중분만소감(사진=KBS2TV'1대100'방송캡처)
'최정원 수중분만 소감'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수중분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최정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 참여,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국내 최초로 수중분만을 시도해 화제를 모았던 일에 대해 “국내에서 최초이긴 했지만 그러나 편하게 낳았다”며 수중분만이 어렵지 않았음을 밝혔다.
또한 "다음에 또 아이를 낳게 된다면 또 다시 수중분만으로 낳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최정원은 “그 아이가 벌써 중3이 됐다”고 털어놓으며 수중분만으로 출산했던 과고를 회상하며 자녀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1대100' 또 다른 1인으로는 KBS 1TV 대하사극 '정도전'에서 이방원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배우 안재모가 출연,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최정원 수중분만 소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원 수중분만 소감, 수중분만 대단하다", "최정원 수중분만 소감, 그게 벌써 13년이나 됐어?". "최정원 수중분만 소감, 늦둥이를 계획하시는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