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부인(사진=MBC방송화면)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씨가 방송을 타면서 미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북 단양군 분교 캠핑장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여행에 갖고 갈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때 아빠를 위해 세 딸이 노래와 춤을 보여 주며 애교를 피웠고, 세 딸의 귀여운 춤에 정웅인은 물론 정웅인의 아내가 흡족한 듯 환한 미소를 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정웅인의 부인은 여행에 따라가겠다는 막내를 집으로 데려가기 위해 아파트 1층으로 내려왔고, 이때 카메라에 포착됐다. 정웅인 부인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이지인 씨는 정웅인과 12살 띠동갑 나이차로 화제가 됐으며,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연예인급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웅인 부인 외모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웅인 부인, 그래서 딸도 예쁘네" "정웅인 부인, 유전자 잘 타고난 세윤이" "정웅인 부인, 딸이 전부 이쁜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