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vsFC서울친선경기(사진=인터파크캡처)
'레버쿠젠vsFC서울 친선경기 중계'
LG전자 초청 바이엘 04 레버쿠젠 한국 투어 2014'가 금일 저녁 7시에 열린다.
오늘(30일) 저녁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22)와 류승우(21)의 소속팀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과 최용수(41)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K리그 FC서울 간 친선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 경기는 SBS스포츠가 생중계를 하며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좌석 5만석 중 86%가 여성 축구팬들에게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계산해보면 4만명의 여성들이 손흥민을 보기 위해 서울 상암 경기장을 찾는 것으로 예상되 놀라움을 자아냈다.
레버쿠젠vsFC서울 친선경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버쿠젠vsFC서울 친선경기 중계, 손흥민 여성팬들이 보기싫을듯", "'레버쿠젠vsFC서울 친선경기 중계, 백현처럼 취소표 올라오나?", "'레버쿠젠vsFC서울 친선경기 중계, 손흥민 티켓파워 장난아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