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푸드의 프리미엄 닭갈비프랜차이즈 ‘유가네닭갈비(www.yoogane.co.kr)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전국 100여 개의 가맹점을 개설하고, 중국 상하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에 오픈하여 글로벌브랜드로 성장 중인 유가네닭갈비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통해 가맹본부의 재무적 안정성과 공정거래 여건 확보에 대한 검증을 받고 이번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건전한 프랜차이즈 산업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평가제도로서, 가맹본부 특성, 가맹사업자 특성, 계약특성, 시스템 운영 특성, 관계 특성, 시스템성과 등 총 6개 분야로 평가된다.
유가네닭갈비는 유통마진을 줄이고 원가 절감을 위한 물류시스템 개선 등으로 가격경쟁력을 높임으로서 각 가맹점의 수익성을 높인 프랜차이즈다. 또한 본사의 엄격한 품질관리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충성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체계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으로 각 가맹점들이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여주고 있어 외식 창업 분야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속적인 가맹점주 교육과 운영 지원 등을 진행하는 것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유가네닭갈비 가맹본부 관계자는 “프랜차이즈는 가맹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며, “여기서 성장을 그치지 않고 더 많은 가맹점의 성공과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더 크게 뻗어나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최근 방송을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제작협찬사로, 방송에서 노출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극중에서는 여주인공 지해수(공효진 分)의 母가 운영하는 닭갈비집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