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가 야경꾼일지 제작발표회에서 착용한 물방울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화제이다.
서예지는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제작발표회에서 희귀한 물방울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반지와 팔찌, 귀걸이를 착용했는데 서예지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귀걸이, 반지, 팔찌는 모두 10.5캐럿으로 9억원을 호가한다.
서예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디자인한 민휘아트주얼리의 관계자는 “야경꾼일지 제작발표회를 통해 서예지의 탄생석인 다이아몬드를 주얼리를 선보이고자 했는데 서예지의 작은 얼굴과 긴 목선에 어우러지도록 물방울 다이아몬드를 선택해 디자인하였다. 귀걸이와 팔찌는 서예지의 맑은 피부가 돋보이도록 최상급 퀄리티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제작하였고, 반지는 녹색의 의상에 포인트가 되도록 메인스톤을 옐로우 팬시 다이아몬드로 제작하여 입체감을 더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민휘아트주얼리는 정일우, 고성희, 정윤호, 윤태영, 김성오, 김흥수 등 야경꾼일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든 배우들의 각 캐릭터에 맞게 장신구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하였다. 민휘아트주얼리가 다채로운 장신구 디자인을 선보일 ‘야경꾼일지’는 8월 4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