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김연아 남자친구 국군체육부대 소속 김원중이 숙소를 무단이탈하고 마시지 업소를 출입, 복귀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은 지난 6월 27일 국군체육부대 소속 아이스하키 선수 3명과 함께 개인차량으로 합숙소를 이탈한 뒤 태국전통마사지를 받고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특히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과 함께 있던 병사들은 교통사고 사실을 소속 부대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하다가 국방부 조사본부의 조사로 뒤늦게 사실이 드러났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들은 사고 당일 밤 9시쯤 합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민간인 코치에게 “탄산음료를 사오겠다”며 허락을 받은 후 숙소에서 약 3km 떨어진 마사지 업소를 찾아갔다.
이후 2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은 후 합숙소로 복귀하던 중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한 민간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방부는 “사고 병사가 출입한 마사지업소는 퇴폐업소는 아니며, 3명 모두 음주를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사건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무슨일이야",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너무한듯 비슷한 일도 있었는데 자중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