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이유리(시진=KBS2‘해피투게더3’방송캡처)
'해피투게더 이유리'
배우 이유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다른 내조법을 공개했다.
8월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에서는 ‘살림의 여왕 특집’편으로 꾸며 배우 이유리, 축구선수 송종국 아내 박잎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욕실 벽장에 수건을 300장 쌓아둔다”며 “호텔 같은 데 가면 리필이 계속 되지 않느냐. 수건을 챙겨두지 않으면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남편의 속옷이 150벌인 이유에 대해 “내가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 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라며 남편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해피투게더 이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이유리, 이유리가 통이 크네", "해피투게더 이유리, 진짜 좋은 아내 잡았네요", "해피투게더 이유리, 나도 저런 아내랑 결혼하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