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망갈라영입(사진=tvN'강용석의고소한19'방송캡처,BBC캡처)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가 망갈라(23, FC 포르투) 영입에 무려 554억을 투자한다고 알려져 화제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BBC,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은 "맨시티의 중앙수비수 엘리퀴엠 망갈라 영입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만수르 구단주의 자금을 등에 업은 맨시티는 망갈라 영입에 3천200만 파운드(약 554억원)을 투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망갈라 영입에 앞서 만수르의 맨시티는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잇달아 영입했다. 이는 팀의 수비진 보강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연합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왕가의 왕자로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이다. 만수르는 2008년 맨시티를 인수한 뒤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다.
만수르 망갈라 영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망갈라 영입, 만수르 최고", "만수르 망갈라 영입, 어마어마하네요", "만수르 망갈라 영입, 망갈라 영입하면 우승 가능할까", "만수르 망갈라 영입, 역시 만수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