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은 '사랑과 전쟁'에서 선보인 발연기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수원은 "일주일 정도 선생님께 레슨을 받았다. 선생님이 잘못된게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발연기로 CF까지 찍은 장수원은 "그 드라마 찍고 나서 선택했다고 하시더라. 그 분들도 무리수를 던지신거다"고 셀프디스를 했다. 이어 연극영화과 출신인 장수원은 "내가 학교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 다들 아시더라. 신입생이 많이 안들어온다는 얘기도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수원은 발연기 라이벌에 대해 "나만한 사람은 별로 없다. 논란이 돼 기사가 났던 연예인들은 몇분 계시지만 내가 거론하면 그분들도 별로 안 좋아하실거다"며 "연기는 시켜만 주시면 하는데 다시 하게 된다면 그때는 준비를 더하고..이거보다는 좀더 잘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수원 발연기 광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수원 발연기 광고 유플러스 CF, 역시 장수원 연기 좋아", "장수원 발연기 광고 유플러스 CF, 너무 웃기다", "장수원 발연기 광고 유플러스 CF, 이런경우는 처음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