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공매도 의미, ‘109년 역사 단성사…결국 경매로’

메뉴

전체기사

공매도 의미, ‘109년 역사 단성사…결국 경매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5-20 00:00

공매도 의미, ‘109년 역사 단성사…결국 경매로’

공매도 의미

공매도 의미, ‘109년 역사 단성사…결국 경매로’

공매도 의미

공매도 의미 관심 속 109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최초 영화관 단성사가 경매에 나온 지 2년 7개월 만에 팔렸다.

국내 첫 영화관인 단성사의 주인이 바뀌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경매에서 7명의 응찰자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 첫 영화관인 단성사 빌딩이 3번의 유찰을 거쳐 이번 경매에서 575억원에 낙찰됐다.

종로구 묘동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바로 앞에 자리한 단성사는 인근 토지 4개 필지 2009.1㎡와 건물 1만3642㎡ 규모다. 2012년 경매 개시 결정이 내려져 작년 6월 첫 경매가 진행될 때는 감정가가 962억원이었지만 이번 감정가는 그 절반 수준인 492억8983만원으로 책정됐다.

낙찰자는 기업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단성사는 묘동 인근 토지 4개 필지 2009.1㎡와 건물 1만3642㎡(지하 4∼지상 10층)가 경매 대상이며, 리모델링을 거쳐 2012년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았지만, 내부 마감공사는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공매도 의미, ‘109년 역사 단성사…결국 경매로’
공매도 의미, ‘109년 역사 단성사…결국 경매로’
공매도 의미, ‘109년 역사 단성사…결국 경매로’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37,000 ▲46,000
비트코인캐시 370,500 ▼600
이더리움 3,26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20
리플 1,755 ▼9
퀀텀 1,198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19,000 ▲68,000
이더리움 3,26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0
메탈 368 ▼3
리스크 261 ▼5
리플 1,758 ▼5
에이다 302 ▼1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3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370,100 ▼900
이더리움 3,26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50
리플 1,755 ▼7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