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돗돔, 피눈물 흘리는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보니 '이럴 수가'

메뉴

전체기사

돗돔, 피눈물 흘리는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보니 '이럴 수가'

와우스타 박대용 기자

기사입력 : 2015-08-16 15:06

돗돔, 피눈물 흘리는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보니 '이럴 수가'
돗돔, 피눈물 흘리는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보니 '이럴 수가'

돗돔 돗돔

전설의 심해어 돗돔 포획 소식과 함께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가 발견돼 눈길을 끈다.

지난해 1월 유튜브에 멕시코 스캠몬 라군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인 쇠고래 사체 영상이 게재됐다. 사체는 몸통은 하나지만 꼬리와 머리가 두 개다.

미국 고래학회 관계자들은 이 쇠고래가 태어나기 전부터 몸의 일부가 붙은 기형이었다고 보고 있다.

관계자는 "새끼고래가 어미고래의 뱃속에서 충분히 발육하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나자마자 목숨을 잃었거나, 태어난 뒤 어미고래에 의해 죽었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쇠고래는 겨울이 되면 북극 지방에서 멕시코 해안으로 여정을 떠나는데, 이 새끼 고래는 여정 도중 태어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샴쌍둥이 쇠고래의 몸길이는 2.1m로 평범한 쇠고래 새끼의 몸길이인 3.6 ~ 4.9m에 비해 턱없이 작은 것으로 드러나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와우스타 박대용 기자 wowstar@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5,000 ▲309,000
비트코인캐시 371,800 ▲2,200
이더리움 3,262,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
리플 1,763 ▲10
퀀텀 1,20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10,000 ▲354,000
이더리움 3,26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50
메탈 369 ▲1
리스크 265 0
리플 1,764 ▲9
에이다 304 ▲2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0,000 ▲340,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500
이더리움 3,261,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60
리플 1,762 ▲9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