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제의 있었지만 정해진 것 없다"

메뉴

전체기사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제의 있었지만 정해진 것 없다"

와우스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8-27 11:38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제의 있었지만 정해진 것 없다"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제의 있었지만 정해진 것 없다"

손흥민(23·레버쿠젠)이 토트넘 이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레버쿠젠 단장이 입장을 전했다.

27일 레버쿠젠 루디 펠러 단장은 독일의 한 매체를 통해 “손흥민에 대한 제의가 있었고,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레버쿠젠 단장은 “아직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현 시점에서 손흥민은 우리 선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는 메디컬 테스트를 하고도 이적이 성사되지 않은 경우를 많이 봐왔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6일 독일 쾰른 지역지 쾰르너 슈타트는 “손흥민의 토트넘 이적이 가까워졌다. 손흥민은 오늘(26일) 런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을 보도한 바 있다.

또한 이 매체는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41억원)에서 3000만 유로(약 409억원)이며, 레버쿠젠은 이 이적료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의 토트넘 이적이 성사된다면 한국인 역대 최다 이적료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손흥민은 지난 2013년 레버쿠젠으로 이적했을 당시 이적료는 1000만 유로(약 136억원)였다.

와우스타 이슬기 기자 wowstar@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72,000 ▲72,000
비트코인캐시 370,700 ▲700
이더리움 3,26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20
리플 1,756 ▼6
퀀텀 1,202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13,000 ▲94,000
이더리움 3,267,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20
메탈 367 0
리스크 261 ▼5
리플 1,758 ▼5
에이다 302 0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3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370,400 ▲400
이더리움 3,26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50
리플 1,757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