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만두, 황교익 "주변에 말도 안했는데"...어디길래?
수요미식회에서 만두 맛집이 소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봐야할 만두집 세 곳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개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편의방의 만두는 삼치를 넣어 만든 생선 만두가 일품인 집이다.
황교익은 “주변에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라며 이 만두가게가 유명세를 타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편의방에는 찐만두, 군만두, 물만두는 모두 6천원에 판매되며, 생선만두는 7천원에 팔고 있다.
두 번째 만두집은 홍진영이 “셀카가 잘 나오더라”고 엉뚱한 방식으로 소개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홍연이다.
홍연에서는 군만두를 2만원에 판매하는 고급 홍콩식당으로 딤섬 맛 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마지막으로 서울 용산 이태원동에 위치한 쟈니덤플링3호점은 이태원에만 3호점까지 있는 중국만두 전문점으로, 새우만두, 달걀부추만두 등 다양한 만두를 판매하는 곳이다.
오세득 셰프는 “가격과 맛이 일치하지 않는다”며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냉동 만두를 이용한 깐풍 만두 요리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와우스타 이슬기 기자 wowsta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