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가전 박람회 'IFA 2015'에서 삼성 '클럽 드 셰프' 소속 세계 최정상 셰프들이 선보이는 쿠킹 쇼 '시네 드 셰프(Cine des Chefs)'를 개최했다.
전시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최고급 키친 가전 삼성 '셰프컬렉션'의 제품을 사용해 요리하는 과정도 보여주고 완성된 요리의 시식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관람객들에게 지급된 삼성 기어VR을 통해 셰프들이 밭에서 신선한 농작물을 수확하고 '셰프컬렉션' 제품들로 요리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삼성전자 박원 생활가전사업부 전무는 "이번 쿠킹 쇼는 세계 최정상급 셰프들과 최고급 키친 가전 '셰프컬렉션'이 함께 이루어 가는 요리에 대한 열정의 실현을 다양한 식문화의 교류와 이해라는 색다른 경험으로 전해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셰프컬렉션'의 우수한 성능을 알림과 동시에 다양한 쿠킹 네트워크 구축과 같이 참신하고 흥미로운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럽 드 셰프' 멤버들은 앞서 3일에 개최된 모바일 제품 특별 행사인 '갤럭시 월드 투어'에도 참여해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고성능 카메라를 통해 생생히 전해지는 신선하고 먹음직스런 특별한 레시피의 요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