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와 인기 웹툰 '질풍기획'이 함께한 포터블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T3'의 온라인 광고가 누적 조회수 430만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는 중이다.
이번 웹툰 광고는 삼성전자 반도체 제품 최초로 진행된 웹툰 콜라보 광고로 지난 4월 말부터 선보이고 있다.
총 3편으로 구성된 이번 콜라보 광고에서는 직장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난감한 상황에서 포터블 SSD 'T3'의 특장점인 빠른 속도, 안전한 보안성, 강한 내구성 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3초 안에 자료를 가져오라는 상사의 지시에 2초면 충분하다며 '속도편', 중요 정보를 빼내려는 사람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보안성편', 떨어지고 밟혀도 끄떡없이 튼튼한 '내구성편'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포터블 SSD T3 의 특장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웹툰을 활용해 온라인 광고 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