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 회사 글로벌웹인덱스(GlobalWebIndex)가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게임에 사용하는 콘솔게임 유저는 Xbox One 유저라고 밝혔다. 콘솔게임 유저 17,99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는 Xbox One 유저가 하루에 게임을 하는 시간은 2시간 27분으로 닌텐도 Wii U(2시간 26분) 유저와 PS4(2시간 15분)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 GlobalWebIndex)
아직 최신 버전 콘솔들은 이전 콘솔들의 총 판매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나 좋은 그래픽의 최신 게임 타이틀을 지원하면서 이용시간도 늘고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영국, APP 연계 장난감 판매 저조
리서치회사 엔피디 그룹(NPD Group)은 2016년 영국의 장난감판매액은 약 33억 파운드(약 5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판매액 중 조립용 장난감과 수집용 장난감 부분은 확대됐지만, 비중이 1% 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 연계 장난감은 성적이 저조하다.
2010년 이후 조립용 장난감 판매액은 121% 이상 성장했다. 특히 카드, 스티커, 피겨, 비니 등 수집용 장난감의 판매량은 작년 8월 이후 34%나 늘어났다. 위 기간중 5세~10세 사이 어린이는 작년보다 8개나 많은 평균 11개의 수집용 장난감을 새로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