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작사 그라운드브릭 프로덕션(Groundbreak Productions)이 밀레니엄 세대(80년도 초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 다섯 명 중 한 명은 비디오 광고를 본 후에 제품을 구매할 확률이 더 높다고 밝혔다.
그라운드 브릭 프로덕션이 비디오광고의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영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문 대상자 중 22%는 비디오 광고를 본 후 제품을 산다고 응답했다. 또 설문 대상자 중 42%는 정보가 있는 간단명료한 비디오 광고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어떤 종류의 비디오를 SNS에 가장 공유하고 싶은지를 물었을 때, 49%는 재미있는 비디오를 25%는 관심 있는 주제가 담긴 비디오를 선택했다.
오직 8%의 소비자만이 그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온 비디오 광고를 좋아하며 그 중 3%만이 그 광고를 보고 제품을 구매한다고 대답했다.
소니가 최근 출시한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PS4 PRO) (ⓒ Sony)
▲ PS4 Pro 출시로 영국 내 PS4 판매량 3배 상승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영국 판매량이 신제품 ‘플레이스테이션 4 PRO(PS4 PRO)’가 영국에 출시 된 이후 한주 동안 3배 상승했다. 독일의 시장조사기관 GFK는 같은 기간 동안 전체 PS4판매량 중 65퍼센트가 PS4 Pro이며, 기존 PS4 모델인 런치(launch)와 슬림(Slim)의 판매량도 지난 주 대비 8.5%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PS4의 판매량은 엑스박스 원(X-box one)의 판매량보다 44%나 높아, PS4의 전체 시장점유율은 53%에 달했다. 소니는 2016년 3/4분기말까지 총 4억 7,400만대의 PS4를 전 세계에 수출했다.
네오(Neo)라 불리는 PS4 PRO는 4.5 테라플롭스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기존 PS4보다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엑스박스는 내년에 6 테라플롭스를 자랑하는 일명 ‘스콜피오’이라 불리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