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Rookie(루키)’로 컴백한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한국과 중국에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레드벨벳은 네 번째 미니앨범 ‘Rookie'로 컴백해 국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대세 걸그룹‘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컴백하자마자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등 국내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를 차지했다.
레드벨벳은 작년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도 국내 각종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차트 롱런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9월 미국 및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및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 2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 팬을 차곡차곡 만들어 갔다. 작년 12월에는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이 뽑은 ‘2017 중국소비자가 가장 기대하는 한류스타 10인’에 선정되며 중국에서 차세대 한류돌로 주목을 받았다.
레드벨벳은 작년에 이어 올해 히트 행진을 ‘Rookie'를 통해 이어가고 있다. ‘Rookie' 앨범이 중국 음악 차트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에서도 지난 2일부터 5일째 1위를 기록 하고있다.
아이튠즈에서도 음원 공개 후 8개 지역 1위를 비롯, 전세계 20개 지역 TOP 10에 랭크됐다.
각종 차트를 휩쓴 레드벨벳의 신곡 ‘Rookie'의 인기 요인은 바로 중독성 강한 훅과 레드벨벳만의 톡톡 튀는 개성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Rookie'에 비유한 귀엽고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고, 중독성 강한 훅이 듣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신곡활동을 시작했고, 오는 7일 SBS MTV ‘더쇼’, 8일 MBC MUSIC ‘쇼! 챔피언’,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 ‘Rookie’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