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MCN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이하 레페리)’가 뷰티 인플루언서 레이블 ‘레페리 네트워크’를 공개했다.
이 레이블은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를 위한 요람이 될 전망이다. 레페리는 레이블 소속 크리에이터들에게 전문 매니지먼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들에게 기본적인 비즈니스 교육을 해주는 식이다.
레페리 네트워크엔 다채로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총 40명이 소속됐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18명, 뷰티·라이프스타일 인스타그래머는 22명이다. 레페리 측은 이들과 상호 이익 증대를 목적으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만 배부른 기형적인 성장을 지양해 뷰티 인플루언서 시장을 올바르게 선도하기 위해서다.
레페리 최인석 대표는" 레페리 네트워크 출범으로 유튜브 외에 모든 SNS 영역에서 잠재력 있는 뷰티 크리에이터를 선발할 수 있었다”며 “효과적으로 크리에이터 마케팅 비즈니스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레페리는 뷰티 브랜드가 제공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플루언서 마케팅 범위를 모든 미디어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