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레진엔터테인먼트(대표 한희성)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와 함께 ‘반듯한 웹툰 이용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콘텐츠 이용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당신이 반듯씨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내달 8일까지 진행된다. ‘반듯씨(반듯ⓒ)’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올바른 콘텐츠 이용과 반듯한 저작권 문화 조성을 위해 개발한 저작권 캠페인 브랜드다.
‘당신이 반듯씨입니다!’ 캠페인은 레진코믹스와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스툰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창작자를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벤트는 이용자가 먼저 캠페인에 참여하고, 지인들에게 캠페인을 소개하는 것부터 저작권 문화가 조성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 중 21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PC(15명)와 웹툰 유료이용권(200)명이 선물로 주어진다.
한편,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웹툰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성장하기 위해 작품 발굴과 번역, 현지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더불어 무섭게 확산되는 웹툰 불법 복제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내에 불법 대응 전담 부서를 운영 중이며 지난 3월부터는 독일 코메소(COMESO) 사와 협력해 국제 모니터링 업무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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