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11월 블랙 뮤직 축제인 “서울소울페스티벌2017 The Live Hall”이 9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 힙합, R&B, 소울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 예정인 이번 ‘서울소울페스티벌’(이하 ‘서소페’)은 ‘쇼미더머니6’ 준우승에 오른 대세 래퍼 ‘넉살’을 비롯해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들까지 다양하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힙합/R&B 씬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확인 할 수 있는 유니크한 페스티벌이다.
공연 당일인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로서, 현재 1+1 티켓이벤트를 진행해 연인과 함께 신나는 페스티벌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연장 외부에서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아티스트 인터뷰,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블랙뮤직과 관련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이른바 ‘소울마켓’을 진행해 리스너들의 오감을 충족시켜 줄 풍족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소페’는 이후에도 지속적인 국내외 아티스들의 라인업을 확보, 하나의 컨텐츠로 자리매김해 매년 관객들을 만족 시키는 공연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서울소울페스티벌 2017 The Live Hall’은 11월 11일, 12일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하나티켓, 예스24공연, 멜론티켓을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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