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 <선천적 얼간이들>의 모바일 게임 ‘선천적 얼간이들 with NAVER WEBTOON’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게임기획사 이키나게임즈는 자사 개발 게임 ‘선천적 얼간이들 with NAVER WEBTOON’이 사전예약 시작 5일 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이키나게임즈
1월 중 출시 예정인 게임 ‘선천적 얼간이들 with NAVER WEBTOON’은 기존 웹툰 작품의 탄탄한 팬 층을 기반으로 지난 1일 기준 사전예약 2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도 빠른 속도로 사전예약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이키나게임즈 측의 설명이다.
이키나게임즈 측은 “작가님과 웹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에게 안정적이고 친화적인 게임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바일 기반 대전게임 ‘선천적 얼간이들 with NAVER WEBTOON’은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 속 주인공 캐릭터들이 등장해 플레이를 펼치는 멀티플레이 슈팅 대전게임이다. 원작의 코믹한 개그 코드를 그대로 이어받아 게임으로 구현해 많은 예비 유저들로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