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떠난 지 오래됐지만...김형은, 절친 '심진화' 마음 속엔 언제나 27세 그대로

메뉴

경제일반

떠난 지 오래됐지만...김형은, 절친 '심진화' 마음 속엔 언제나 27세 그대로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0 14:15

SNS
SNS
[더파워 김희연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의 마음은 김형은이 떠난 지 11년이 지나도 허전하다.

앞서 한 방송에서 그녀는 절친이었던 형은을 그리워 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한 코너를 통해 맹활약을 하며 동고동락한 사이였던 것.

이미 김형은이 떠난 지 11년이 지났지만 매년 심진화는 기일이 되면 꼬박 찾아갈 정도로 절친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지난 해 그녀는 납골당을 찾은 뒤 “형은이랑 함께했던 얘기하다보니 한시간이 금방갔다. 함께 한 날들이 많아 추억도 많고 그래서 더 그립고 생각이 난다. 벌써 10년이라니~ ?? 오늘 형은이를 위해 잠깐씩 기도해주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3,000 ▲153,000
비트코인캐시 371,100 ▲600
이더리움 3,26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20
리플 1,759 ▼3
퀀텀 1,202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6,000 ▲70,000
이더리움 3,26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
메탈 367 0
리스크 261 ▼5
리플 1,758 ▼6
에이다 302 ▼1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5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70,400 ▲400
이더리움 3,26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30
리플 1,759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