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 선정 2018년 클래식 유망주에 '제임스 김, 신창용, 김계희'

메뉴

전체기사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 선정 2018년 클래식 유망주에 '제임스 김, 신창용, 김계희'

조내규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8-01-22 16:58

(왼쪽부터)첼리스트 제임스 김, 피아니스트 신창용,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사진=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왼쪽부터)첼리스트 제임스 김, 피아니스트 신창용,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사진=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더파워=조내규 인턴기자]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은 올해 주목해야 할 클래식 유망주로 첼리스트 제임스 김, 피아니스트 신창용,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3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연주자는 금호아트홀에서 오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라이징 스타 시리즈' 공연을 펼친다.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는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2004년부터 클래식 음악계의 차세대 유망주를 선정·소개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매년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의 젊은 클래식 음악가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과거 라이징 스타 시리즈를 통해 소개된 연주자들이 후일 세계적 권위의 콩쿠르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피아니스트 김선욱·선우예권 등이 대표적이다. 김선욱은 2005년 라이징 스타로 소개된 이후 2006년 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선우예권은 2015년 라이징스타로 소개된 후 2017년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한편 제임스 김은 1월 25일, 신창용은 2월 1일, 김계희는 2월 22일에 독주회를 연다. 2018년 클래식 유망주로 선정된 세 연주자가 앞으로 펼칠 음악 활동이 기대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51,000 ▼43,000
비트코인캐시 370,300 ▼1,000
이더리움 3,259,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0
리플 1,755 ▼6
퀀텀 1,202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8,000 ▼43,000
이더리움 3,260,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메탈 368 ▲1
리스크 265 ▼1
리플 1,758 ▼4
에이다 303 ▲1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6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000
이더리움 3,256,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50
리플 1,755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