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구구단이 지난 1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 전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도 나섰다.
이번 앨범 컨셉은 고양이 요정이 모티브인 ‘캣아이’다. 컴백 첫 무대에서도 이 캣아이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구구단은 첫 무대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쳤다.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The Boots(더 부츠)’와 수록곡 ‘Lovesick(러브식)’을 선보였다. ‘The Boots(더 부츠)’ 무대는 올 블랙 패션에 군무로, ‘Lovesick(러브식)’ 무대에서는 하늘거리는 블라우스에 스커트로 매력을 펼쳤다.
‘The Boots(더 부츠)’ 뮤직비디오에서도 구구단은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영상도 독특한 방법으로 촬영됐다. 직선 LED을 배경으로 평면 촬영을 활용한 합성 기법이 사용됐다.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로 컴백을 알린 구구단은 타이틀곡 ‘The Boots(더 부츠)’로 각종 음악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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