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윤하가 2018 윤하 앙코르 콘서트 'RescuE'를 오는 3월 9일과 10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연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오는 3월 9일과 1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8 윤하 앙코르 콘서트 ‘RescuE’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5년 5개월 만에 발표한 다섯 번째 정규앨범 ‘RescuE’ 발매를 기념해 열린다. 작년 크리스마스 콘서트 ‘RE’의 앙코르 콘서트 격이기도 하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퍼레이드(Parade)’를 포함한 신곡들과 ‘오늘 헤어졌어요’, ‘비밀번호 486’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작년 12월 열린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단 1회로만 진행돼 이날 참석이 어려웠던 팬들의 앙코르 콘서트 개최 요청이 있었고, 윤하 역시 더 많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지난 공연보다 더 업그레이드되고 알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이번 콘서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윤하의 2018 앙코르 콘서트 ‘RescuE’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