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JBJ, 첫 단독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 성료

메뉴

전체기사

JBJ, 첫 단독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 성료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2-05 10:17

JBJ, 첫 단독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 성료
[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룹 JBJ가 2018 첫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지난 3일~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마쳤다.

JBJ는 첫 콘서트에서 양일 관객 총 7,000여명을 동원했다. 좌석은 공연 시작 전부터 매진이었다. 글로벌 팬덤도 현장에 방문해 북새통을 이뤘다. 공연장 내부는 보라빛 펜 라이트 물결로 가득 찼다.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는 데뷔 전 멤버들이 꿈꾼 서사가 JBJ라는 하나의 ‘현실’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무대는 앙코르를 포함해 2시간동안 진행됐다.

JBJ는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미니 2집 타이틀곡 '꽃이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문라이트(Moonlight)', '판타지(Fantasy)',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등 미니 1,2집을 아우르는 주요 수록곡으로 무대를 채웠다. 팬송 '원더풀데이(Wonderful day)', '예뻐' 등도 선보였다.

솔로 스테이지도 압권이었다. 김상균, 권현빈은 각각 '왓에버 유 원트(WHATEVER U WANT)'와 '갓(GOD)'으로 자작곡 무대를 선보였다. 국내 '크럼프 댄스' 최강자로 손꼽히는 리더 노태현은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펼치며 열정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멤버 켄타는 이번 공연에서 ‘비타민’ 역할을 맡았다. 김용국은 드라마 도깨비 OST '뷰티풀'을 불렀다. 막내 김동한은 태민의 '무브(Move)'를 커버했다.

JBJ는 "1년전 이곳에서 우리가 참여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피날레 콘서트를 했다. 단 1년 사이에 여섯 명이 함께 이 곳에 서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여러 가지 감정이 들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이어 "JBJ가 진실된 마음으로 모인 만큼, 그 진심을 전하기 위해 여러분께 솔직하게 다가가고 싶다. 초심 잃지 않고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JBJ가 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JBJ는 미니 2집 <트루 컬러즈> 타이틀곡 ‘꽃이야’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간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2,000 ▲14,000
비트코인캐시 370,700 ▼700
이더리움 3,259,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리플 1,762 ▲2
퀀텀 1,207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8,000 ▼115,000
이더리움 3,257,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메탈 368 ▲1
리스크 264 ▲3
리플 1,764 ▲3
에이다 303 0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3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0
이더리움 3,25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60
리플 1,762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